오디뽕나무의 특성
1.뽕나무의 특성
대성뽕(휘카스4x)
주요특성
-농촌진흥청에서 오디전용으로 등록된 1호 품종이다
-나무의 수세는 좋지만 조직이 연하여 크게 키울 수 있는 품종이 아니라
전정을 하고 다소 밀식하는 것이 좋다
-당도는 조금 낮지만 열매가 크고 많이 결실한다
-가공용 생과용으로 좋다.
-수형 만들기가 좋고 식재 다음해부터 결실한다.
-식재 간격은 3~3.5m x 1.5~2m 정도가 적당하다.
-수확 시 망을 깔고 가지를 흔들어서 작업하며 2~3일 한번씩 3~4회 수확한다.
수원뽕
주요특성
-오디의 크기는 대성뽕 보다는 적지만 청일뽕이나 한울1호보다는 크다
-나무의 수세는 좋지만 조직이 연하여 가지가 옆으로 처지는 경향이 있어 크게
키울 수 있는 품종이 아니라 전정을 하고 다소 밀식하는 것이 좋다
-당도가 높고 향이 좋으며 과실크기도 적당하여 생과용으로 인기가 좋다.
-조직이 연하여 크게 키울 수 있는 품종이 아니라 전정을 하고 다소 밀식하는
것이 좋다
-초기 수형을 잘 만드는것이 중요하며 식재 다음부터 결실한다.
-식재 간격은 3~3.5m x 1.5~2m 정도가 적당하다.
-수확 시 망을 깔고 가지를 흔들어서 작업하며 2~3일 한번씩 3~4회 수확한다.
과상2호
주요특성
-열매의 크기가 수원뽕과 비슷하며 길이는 다소 더 길다.
-당도가 높고 향이 좋으며 과실크기도 적당하여 생과용으로 인기가 좋다.
-나무의 수세는 좋지만 조직이 연하여 가지가 옆으로 처지는 경향이 있어 크게
키울 수 있는 품종이 아니라 전정을 하고 다소 밀식하는 것이 좋다
-초기 수형을 잘 만드는것이 중요하며 식재 다음부터 결실한다.
-식재 간격은 3~3.5m x 1.5~2m 정도가 적당하다.
-수확시 손으로 익은것만 골라서 작업한다.
(꼭지의 세력이 약하여 가지를 흔들면 덜익은 열매까지 떨어져 상품의 질이
떨어짐)
-조직이 연하여 여타 다른 품종에 비하여 동해 피해의 우려가 있기에 중부이남
지역 및 해발 300m 이하 지역에서만 권장.
-이러한 단점이 있지만 열매의 당도가 좋고 크며 수확량이 많아 재배 가능한
지역에서는 인기가 좋은 품종임.
한울1호
주요특성
-열매크기는 위의 품종들보다 작으나 청일뽕과 비슷하다.
-당도는 현재 보급되는 오디품종에서 가장 높다.
-나무가 크게 성장하고 수형관리가 쉬워 많이 달리므로 다소 간격을 두어
식재한다.
-결실 시기는 식재 후 3년째부터 결실한다.
-식재 간격은 4m x 2 정도가 적당하다
2.품종별 수형 만들기(전정)
가. 뽕나무의 전정 효과
-나무의 모양을 유지할 수 있다.
-잔가지를 줄여주어 관리가 쉬워진다
-과일의 품질을 좋게 해준다.
-과일이 커지고, 햇빛과 바람을 잘 통하게 하여 당도가 높아진다.
-병해충 피해를 줄여준다
-바람을 잘 통하게 하여 뽕나무 이와 균핵병의 피해를 줄인다.
나. 전정방법
대성뽕, 수원뽕, 과상2호
1)식재 후 한가지만을 받아서 똑바르게 유도하여 충실히 기른다.
2)곧게 키운 가지가 1m 이상자라면 80cm 정도의 높이에서 잘라주어
잘라준 가지에서 다시 3~4가지를 받아 기른다.
3)식재 후 1년안에 1),2)를 하여 수형을 만든다. 이것을 그대로 키워
다음해에 오디를 수확한다.
4)오디를 수확 후 2)를 통해 만든 3~4가지의 30~40cm 정도만 남겨두고
잘라주어 새가지를 받는다.
5)7월하순경 4)를 통해 만든 3~4가지를 30~40cm 남겨두고 잘라주어
새가지를 만든다.
6)이후 다음해 오디 수확후 4)와5)를 반복하여 가지치기를 기본으로 하되
나무의형태에 따라 개별 전정을 실시한다.
(웃자란 가지에서는 오디가 잘 달리지 않음)
한울1호
1)식재 후 한가지만을 받아서 똑바르게 유도하여 충실히 기른다.
2)곧게 키운 가지가 1m 이상자라면 80cm 정도의 높이에서 잘라주어
잘라준 가지에서 다시 3~4가지를 받아 기른다.
3)식재 후 1년안에 1),2)를 하여 수형을 만들고 다음해 봄 4월초에 2)를통해
만든 3~4가지의 80cm 정도를 남겨두고 잘라주어 3~4가지를 받고 계속
길러준다.
4)식재 3년차 봄에 아래로 처지는 가지만 전정해주고 오디를 생산한다.
5)나무의 조직이 튼튼하여 수형관리가 용이하기에 아래로 처지는 가지들만
전지하고 큰 나무로 길러 노동력을 줄일 수 있다.
다. 결실특성
1) 꽃눈이 전년 가을에 형성된다
-봄에 새순이 자라며, 눈 사이에 오디가 달린다.
2) 웃자란 가지에서는 열매가 잘 달리지 않는다.
-요소(질소질) 비료를 많이 주지 않는다.
-지나친 퇴비도 좋지 않다.
3) 비교적 가는 가지에서 잘 달린다.
-가는가지를 많이 확보해야하나, 너무 많으면 나무의 모양을 해칠 수 있다.
3. 비배관리 및 병해충방제
오디 생산용으로 시비연구는 전 세계적으로 거의 되어있지 않으므로.
일반적으로 과수 묘목을 기를 때 시비량을 기준으로 작성하였다
화학비료사용을 하고 있지만 본 조합에서는 필수 영양소들을 조합하여 만든
유기질 비료를 권장한다
따라서 시비기준을 퇴비 및 유기질 비료 사용을 기본으로 한다.
가. 봄 퇴비 및 밑거름용 (300평당)
1) 퇴비위주로 시비한다.(2000kg 이상)
-주는 시기: 가을(낙엽진후), 봄(3월 상중순)
-방법: 나무가 작은 경우 나무주위에 주고 큰 경우
밭에 골고루 뿌려준다.
-돈 분, 계분을 줄 경우시비량을 줄여 준다.
-고토석회를 2~3년에 300kg을 한번정도 전체에 뿌려준다.
나. 유기질 비료 시비량(300평당)
1) 밑거름용으로 토양의 상태에따라 150~200kg을 토양전면에 뿌린후 가볍게
로타리를 해준다.
2) 웃거름용으로
-1차 시비: 묘목식재후 15~20일 경과후 묘목당 한웅큼씩 나무주위에
뿌려준다.
(가을 식재시 이른봄에 한웅큼씩 나무주위에 뿌려준다)
-2차 시비: 6월중순경 한웅큼씩 나무주위에 뿌려준다.
-3차 시비: 7월하순~8월상순사이 두웅큼씩 나무주위에 뿌려준다.
이후에 추비를 하면 웃자라게 되에 동해를 입을 우려가 있으므로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3) 2년차 이후 유기질 비료 시비량(300평당)
-1차시비:4월상순경 유기질비료 40~60kg을 골고루 뿌려준다.
-2차시비:6월하순경 유기질비료 40~60kg을 골고루 뿌려준다.
4. 병해충 방제
가. 균핵병 발생원인과 방제법
1) 발생원인
-전년 병이 발생한 포장 또는 인근포장에 병이 발생 때
-눈 틀 무렵 습도가 적당히 유지되어 자낭반(버섯) 형성이 잘 될 때
-눈 틀 무렵 2주정도 전부터 비가 내리거나, 습도가 유지되기 쉬울때
-떨어진 뽕잎 등을 치우지 않은 곳
-그늘진 곳,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곳 등
2) 균핵병 피해 줄이는 방법
-병든 오디는 발견 즉시 따서 묻거나 태워버린다.
-이른 봄 뽕밭에 석회와 퇴비를 뿌리고 로타리를 친다.
-떨어진 뽕잎을 제거하거나, 습도가 유지되기 쉬운 환경조건 개선
-발생하기 쉬운 환경조건일 경우 약제 방제 철저
3) 방제법
약제살포 (예방위주 살포)
-약제: 톱신엠(지오판), 굿타임(지오판리프졸)
-시기: 눈 털 무렵부터 잎이 2~3잎 정도 펼 때까지 10일간격 2회정도 잎이
펴 오디꽃이 펼 때까지
※오디가 맺은 후 살포 금지※
-방법: 땅이 충분히 젖을 정도로 충분히 뿌려준다
나. 뽕나무 이 피해와 방제
1)생활사 및 피해상황
-어른 벌레로 잡초속에서 겨울울 나며, 5월 상순에 어린 뽕잎 뒷면에
알을 낳는다.
-애벌레가 잎 뒷면에 모여서 즙액을 빨아먹기 때문에 잎이 오그라든다.
-5월 하순경에 흰 분비물이 잎을 덮는다.
2)방제법
-뽕밭 및 주위의 잡초를 제거한다.
-정지 전정을 철저히 하여 통풍이 잘 되게 한다.
※통풍이 잘 안될 때 피해가 크다※
-흰색 납물질이 날리기 전에 잎이나 가지를 잘라 태운다.
-약제 살포: 디디브이피(DDVP)
-시기: 눈 틀 무렵부터 잎이 2~3잎 정도 펼 때 앞뒷면이 잘 젖을 정도로
충분히 뿌려준다.
다. 균핵병 및 뽕나무 이 동시 방제방법
-약제: 굿타임(또는 톱신 엠) + 디디브이피 혼합살포
-시기: 눈 틀 무렵부터 잎이2~3 정도 펼 때까지 10일간격 2회 정도 잎의 발아
개엽 상태를 관찰하여 살포.
1)방법
-땅과 뽕나무 잎 앞 뒷면이 충분히 젖을 정도로 골고루 뿌려준다.
-뽕밭주위의 풀밭에도 뿌려 뽕나무이 성충을 죽인다.
2)농약 살포 주의점
-오디가 달린 이후 절대 농약 살포 않기
-오디는 농약 살포 않고 재배하는 것으로 인식
-농약 묻은 오디는 농약 제거 안됨.
※치료보단 예방위주로 살포함을 명심 해야함※
5. 제초관리
농사에 있어 병해충의 방제도 중요하지만 제초관리 역시 중요하며 많은
노동력이필요한 현실이다.
제초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서 제초제를 살포하는데 이는 친환경 재배에 있어
가장 큰 피해를 주는 요인이고 노동력도 많이든다.
그렇다고 예초작업을 하기에는 더 많은 노동력이 필요하다
※제초문제를 해결할 방법제시
묘목을 식재 후 제초매트나 부직포를 전면에 깔아준다
초기비용은 다소 부담이 되겠지만 제초관리를 해야 하는 인건비와
친환경재배를 생각해 보면 좋은 방법이고 이젠 웰빙시대를 넘어 로하스
(웰빙+환경)시대의 트렌드에도 맞는 제품을 생산할수 있을 것이다.
고객이 자주 질문하는 유형
1.어떠한 품종의 오디를 심어야 하는가?
저희가 생산하는 오디의 품종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재배함에 있어 우수한
품종 4가지를 분양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2종류는 검증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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